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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2878
♡두근두근♡ 설렘 가득한 대학생활 시작! 산업공학과 신입생 25학번의 이야기~!
- 작성일
- 2026.02.26
- 수정일
- 2026.02.26
- 작성자
- 윤승현
- 조회수
- 36
캠퍼스 곳곳에 단풍으로 물들고 하나둘 떨어지는 낙엽이 함께하고 있는데요!
2025년도가 얼마 남지 않은 지금, 산업공학과 학우분들께서는 올 한 해의 대학 생활을 어떻게 보내셨나요?
그중 설렘으로 첫 대학 생활을 시작한 산업공학과 신입생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1. 각자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지윤 : 안녕하세요. 저는 산업공학과 25학번 임지윤입니다.
우혁 : 안녕하세요! 저는 산업공학과 25학번 강우혁입니다.
2. 많은 학과 중에 우리 산업공학과를 선택한 이유가 있나요?
지윤 : 다양한 분야를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 관심이 생겼고 특정 분야에만 집중하기보다는 다양한 분야를 폭넓게 배울 수 있다는 게 저랑 잘 맞을 것 같단 생각이 들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우혁 : 단순히 공학만을 배우는 게 아니라 경영, 데이터, 시스템 등 다양한 분야를 함께 공부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었고 나중에 어떤 진로를 택하여도 활용할 수 있는 폭이 넓다는 게 가장 큰 이유였습니다.
3. 대학교에 입학하여 꿈꾸던 낭만이 있나요?
지윤 : 공부 열심히 해서 과탑 해보기였는데 과탑은 커녕 성적이 씨뿌리기만 안 해도 다행일 것 같습니다.
우혁 : 캠퍼스 잔디밭에서 친구들과 술을 마시거나, cc를 해보고 싶었습니다.
4. 어느새 1학기를 지내고 2학기를 보내고 있는데요! 1학기를 보낸 소감 부탁드립니다.
지윤 : 1학기에는 대학 생활에 적응하느라 정신없었는데, 막상 적응하고 나니 어느새 종강만 기다리게 되는 것 같습니다.
우혁 : 처음엔 정말 정신없었지만, 돌아보면 모든 게 추억으로 남았고 전공 공부가 어렵긴 했지만 친구들과 같이 공부하고 서로 도와주면서 점점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5. 첫 대학교 시험은 어땠나요?
지윤 : 주변에서 1학년 때부터 열심히 안 해도 된다고 해서 믿고 안 했다가 내년부터 바빠질 예정입니다. 다들 공부하세요..!
우혁 : 솔직히 고등학교 시험과는 완전히 달랐습니다. 범위도 넓고 공부량도 많아서 멘붕이 온 적도 있었고 고등학교 때보다 나태해져서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그 덕분에 공부 습관을 다시 잡을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습니다!
6. 올해가 가기 전에 이루고 싶은 것이 있나요?
지윤 : 크리스마스 때 혼자 안 보내기입니다.
우혁 : 한 학기 동안 미뤄뒀던 자격증 공부를 꼭 시작해보고 싶고 학과 친구들과 더 친해지고 소소하게 여행을 가보고 싶습니다.
7. 앞으로 대학 생활을 하면서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나요?
지윤 : 교환학생 꼭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우혁 : 전공 공부를 꾸준히 하면서 제 진로를 구체적으로 찾아가고 싶고 동아리나 대외활동에도 도전해서 다양한 경험을 쌓고 싶습니다.
8. 내년에 입학할 후배들에게 한마디 또는 꿀팁 전수 부탁드립니다!
지윤 : 1학기 때 과팅도 많이 해보고 실컷 놀아야지 후회도 안 남는 거 같습니다.
우혁 : 처음에는 다들 긴장되겠지만 걱정하지 않아도 돼요. 모르는 게 있으면 선배나 친구들에게 물어보면 다들 정말 잘 도와줍니다. 그리고 학점도 중요하지만, 사람들과의 관계나 경험도 꼭 챙기는 게 중요해요!

인터뷰에 참여해주신 강우혁, 임지윤 학우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벚꽃엔딩의 계절에 새 학기가 시작했는데 어느덧 맛있는 붕어빵의 계절이 왔네요!
산업공학과 학우 여러분들께서도 남은 2025년 따뜻하고 행복한 하루로 가득하시길 바랍니다♪(๑ᴖ◡ᴖ๑)♪
Written by (정) 24 홍민아
(부) 25 정연준
2025-11-22 Sat,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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