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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2875

<네온> 간호대x공대x예술대x자연대 연합축제

작성일
2026.02.26
수정일
2026.02.26
작성자
윤승현
조회수
169
<네온> 간호대x공대x예술대x자연대 연합축제 대표이미지

<네온> 간호대x공대x예술대x자연대 연합축제


여름의 열기가 채 식지 않은 지난 11간호대학·공과대학·예술대학·자연대학이 함께한 연합 축제 네온(NEON)’이 성대하게 막을 올렸습니다축제 현장은 시작 전부터 학우들의 기대와 설렘으로 가득 차 있었고본격적인 프로그램이 시작되자 활기찬 에너지가 캠퍼스를 물들였습니다.



이번 연합축제에서 산업공학과는 산공주 막이래~~><”라는 재치 있는 이름으로 참가하여 색다른 메뉴를 선보였습니다청어알 들기름 파스타와 묵은지 참치김밥이라는 독창적인 조합은 학우들의 눈과 입을 사로잡았으며시원한 쥬시쿨 샤베트까지 함께 판매하여 무더운 여름 속에서 잠시나마 청량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습니다음식과 술을 즐기며 많은 학우들이 테이블에 모여 앉아 담소를 나누고축제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무대 공연은 오후 5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다양한 참가자들의 열정적인 노래와 댄스가 이어지면서 현장의 분위기는 점점 달아올랐고네 개 단과대학이 힘을 모은 축제답게 무대 앞 테이블은 이내 사람들로 가득 찼습니다관객들은 박수와 환호로 무대를 빛냈고공연자들의 에너지는 다시금 관객에게 전달되어 축제의 열기를 더했습니다.




이번 연합축제 네온은 단순한 즐길 거리를 넘어서로 다른 4개의 단과대학 학생들이 교류하며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소중한 자리가 되었습니다특히 산업공학과 학우들은 주점을 통해 팀워크와 도전 정신을 발휘하며 학과의 단합을 보여주었고방문한 많은 이들에게도 좋은 인상을 남겼습니다무더운 여름밤을 화려하게 수놓은 이번 축제를 시작으로 2학기에도 학우들이 더욱 활기차게 캠퍼스를 채워가기를 기대하며 서로의 열정과 도전이 모여 풍성한 대학 생활을 만들어 가길 바랍니다.

 



 Written by (정) 24 김소윤

(부) 22 박의빈

2025-10-10 Fri,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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