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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6793

<F4> 공과대x생활대x예술대xAI융합대 연합축제

작성일
2026.10.02
수정일
2026.10.02
작성자
최한결
조회수
85
<F4> 공과대x생활대x예술대xAI융합대 연합축제 대표이미지

공과대x생활대x예술대xAI융합대 연합축제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테이블 사람들 모여있는 사진.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2573pixel, 세로 2612pixel  카메라 제조 업체 : Apple  카메라 모델 : iPhone 14  ISO 감도 : 64  35mm 초점 거리 : 50  프로그램 노출 : 자동 제어 모드  측광 모드 : 평가 측광  플래시 모드 : 플래시 끔

여름의 열기가 한풀 꺾이고 가을의 시원한 바람과 함께, 지난 9월 17일 공과대학·생활대학·예술대학·AI융합대학이 함께한 연합 축제 가 막을 올렸습니다. 이번 축제는 네 개 단과대학이 함께하는 만큼 다양한 학과와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평소에는 만나기 어려웠던 학우들과 교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축제장 곳곳에서는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음식을 즐기며 축제를 만끽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산업공학과 사진.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2480pixel, 세로 1897pixel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산공 음식 사진.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2249pixel, 세로 1174pixel

“학과 부스를 운영하는 학생회의 모습” 이번 연합축제에서 산업공학과는 “개꿀쌉야르”라는 이름으로 참가하였습니다. 이번 축제에는 묵은지 참치김밥과 매운 어묵을 판매해서 많은 인기를 모았습니다. 특히 매콤한 어묵과 든든한 김밥을 찾는 학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며 부스는 활기를 띠었습니다. 다양한 학과의 음식과 술을 즐기며 많은 학우들이 다 같이 축제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댄스 사진.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2292pixel, 세로 1545pixel  사진 찍은 날짜: 2026년 09월 17일 오후 7:15  카메라 제조 업체 : Apple  카메라 모델 : iPhone 14  프로그램 이름 : 26.1  F-스톱 : 1.5  노출 시간 : 1/30초  ISO 감도 : 640  노출 모드 : 자동  35mm 초점 거리 : 44  프로그램 노출 : 자동 제어 모드  측광 모드 : 평가 측

무대 공연은 오후 6시부터 본격적인 막을 올렸습니다. 댄스동아리와 노래동아리의 화려하고 감미로운 공연이 이어지자, 어느새 무대 앞 테이블은 축제를 즐기러 나온 학생들로 가득 찼습니다.

특히 이번 축제는 보는 공연을 넘어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알찬 콘텐츠들로 가득했습니다. 사전 예선을 뚫고 올라온 실력자들이 무대에 올라 숨겨둔 노래 실력을 뽐낸 ‘꽃보다 가왕’ 코너는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과 박수갈채를 자아냈습니다. 뒤이어 진행된 ‘맥주 빨리 먹기’ 경기에서는 각 단과대학의 명예를 건 대표 참가자들이 팀을 이뤄 속도전을 펼쳤고, 이를 지켜보던 학생들의 응원 소리가 축제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습니다. 먹거리의 즐거움에 학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은 다채로운 무대 콘텐츠가 더해져 축제의 재미는 배가 되었습니다.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마무리 사진.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2637pixel, 세로 1621pixel  사진 찍은 날짜: 2026년 09월 17일 오후 10:11  카메라 제조 업체 : Apple  카메라 모델 : iPhone 14  프로그램 이름 : 26.1  F-스톱 : 1.5  노출 시간 : 1/60초  ISO 감도 : 400  노출 모드 : 자동  35mm 초점 거리 : 57  프로그램 노출 : 자동 제어 모드  측광 모드 : 스팟

이번 연합축제 (공과대학·생활과학대학·예술대학·AI융합대학)는 서로 다른 학문적 결을 가진 4개의 단과대학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고 하나 될 수 있는 소중한 장이었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바쁜 일상을 보내던 학생들이 드넓은 공간에서 어울려 새로운 인연을 만들고, 잊지 못할 대학 생활의 추억을 쌓을 수 있었다는 점에서 더욱 깊은 의미를 남겼습니다. 이번 축제가 전해준 짜릿한 해방감과 훈훈한 연대의 기억을 발판 삼아, 다가오는 2학기에도 더욱 활기차고 즐거운 캠퍼스 생활을 만들어 가기를 기대해봅니다.


Written by (정) 25 이수아

(부) 26 최한결

2026-10-02 Fri,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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